이동평균선과 거래량, 딱 이 두 개만 먼저 캔들차트를 겨우 익히고 나니 이번엔 화면에 색색깔 선이 잔뜩 그어져 있었습니다. 빨간 선, 파란 선, 초록 선이 캔들 위를 구불구불 지나가고, 아래쪽엔 막대그래프가 또 따로 있고요. "이걸 다 알아야 실전에 쓸 수 있나" 싶어서 순간 창을 꺼버리고 싶어졌는데요, 찾아보니까 이 많은 선과 막대 중에서 초보 단계에서 진짜 원리로 이해해야 할 건 딱 두…
이동평균선과 거래량, 딱 이 두 개만 먼저 캔들차트를 겨우 익히고 나니 이번엔 화면에 색색깔 선이 잔뜩 그어져 있었습니다. 빨간 선, 파란 선, 초록 선이 캔들 위를 구불구불 지나가고, 아래쪽엔 막대그래프가 또 따로 있고요. "이걸 다 알아야 실전에 쓸 수 있나" 싶어서 순간 창을 꺼버리고 싶어졌는데요, 찾아보니까 이 많은 선과 막대 중에서 초보 단계에서 진짜 원리로 이해해야 할 건 딱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