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커뮤니티에서 누가 급등하는 종목 이야기를 하길래, 이유도 제대로 모른 채 매수 버튼을 눌러본 적 있으신가요. 며칠 지나고 나서 "내가 이걸 왜 샀지" 하고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상황입니다. 팔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딱히 기준이 없으니 조금만 떨어져도 불안해서 던지고, 조금만 올라도 더 오를까 봐 못 팔았습니다. 국내 주식 활동계좌 수는 2026년 6월 기준 약 1억 877만 개입니다(출처: 금융투자협회, 2026.06). 2025년 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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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절 기준, 사기 전에 정하는 겁니다
손절 기준, 사기 전에 정하는 겁니다 매수 버튼을 누르고 나서야 "이거 얼마까지 떨어지면 팔아야 하지?"를 고민하는 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일단 사고 보고, 떨어지면 그때 가서 생각하자는 식이 되기 쉽습니다. 그런데 막상 손실이 나기 시작하면 사람 심리가 그렇게 냉정하게 굴러가지 않더라고요. 손절 기준은 주가가 떨어지고 나서 급하게 정하는 게 아니라,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숫자로 정해두는 겁니다. 이 순서를 바꾸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