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퀀트 리밸런싱, 계좌별로 주기가 달라야 하는 이유

퀀트 리밸런싱, 언제 얼마나 자주 할까: 60대 40이 72대 28로 벌어진 예시 처음에 주식 60, 채권 40으로 설계한 포트폴리오를 반년쯤 지나 열어보면 어느새 72대 28쯤으로 틀어져 있습니다. 손을 댄 적도 없는데 말이죠. 이걸 원래 비율로 되돌리는 게 리밸런싱인데요, 리밸런싱을 막상 하려고 보면 "그럼 언제, 얼마나 자주" 하냐가 머리속에 맴돕니다. 감으로 하면 어떤 달은 하고 어떤 달은 잊어버리기 십상입니다. 퀀트 리밸런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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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밸런싱이란? 1년에 한 번, 비율 원위치

주식 60%, 안전자산 40%로 맞춰 둔 계좌를 1년 뒤에 열어 보면 비율이 그대로인 경우는 드뭅니다. 따로 사고판 것이 없어도 주식이 70% 가까이 불어나 있는 식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주식과 안전자산이 오르내리는 폭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비율은 저절로 어긋납니다. 이렇게 틀어진 비율을 처음 정했던 자리로 되돌리는 작업을 리밸런싱이라고 부르는데요. 리밸런싱이란 결국 "많이 오른 자산의 비중을 줄이고, 덜 오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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